분데스와pl을 경험하고
영국에서 미국으로가서 또 다른
경험 축적하고
흥민이만큼 해준 선수가 없다보니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선수라고
입에 침마르게 칭송하고 추앙하며
우러러 보는거지
한국축구의 미래라고 인재라고.주목받던
소년에서 성인으로 성장하고 성숙해져서
포용하며 인내하는 심성 고운 축신
저 선수를 축협과 홍감이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면서도 말이다
니가 제일 잘나가 때부터 니가 제일이야 로
발전과정을 지켜본 이들이 증인이고
산증인 차붐 해버지
흥민이 없는 국대 누구 보러 갈거냐고
묻는 이 없는거 봐
니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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