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가 함부르크시절에 잘나갈때 독일 토크쇼에 나왔었네.
진짜 애기애기하다.유스시절 형제처럼 지냈다는 동료도 나와서 버스타고 시골가서 흥민이랑 버섯따고 낚시하고 즐거웠던 시절 이야기함.
흥민이가 함북시절 엄청 잘 나가서 흥민이를 알고 있는것만으로도 기쁘다는데 지금의 흥민이는 완전 월클인데ㅎㅎ
그 시절의 순수했던 흥민이 생각하니 타지에서 고생한것도 애틋하고,저 동료는 지금 연락안하더라도 흥민이 보면서 얼마나 뿌듯할꼬..
흥민이가 함부르크시절에 잘나갈때 독일 토크쇼에 나왔었네.
진짜 애기애기하다.유스시절 형제처럼 지냈다는 동료도 나와서 버스타고 시골가서 흥민이랑 버섯따고 낚시하고 즐거웠던 시절 이야기함.
흥민이가 함북시절 엄청 잘 나가서 흥민이를 알고 있는것만으로도 기쁘다는데 지금의 흥민이는 완전 월클인데ㅎㅎ
그 시절의 순수했던 흥민이 생각하니 타지에서 고생한것도 애틋하고,저 동료는 지금 연락안하더라도 흥민이 보면서 얼마나 뿌듯할꼬..
와 이거 졸라오래만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많이 봤다ㅋㅋ 저땐 나이도 어렸는데 외국 토크쇼에서 떨지도 않고 독일어로 자신감있게 자기 할말 하는게 진짜 대단한 것 같음
나도 재상목록에 저장해놓고 심심하면 한번씩 봄 ㅋㅋ
갤주 애기때부터 타국에서 진짜 고생많았다 요즘들어 갤주참 애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