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가 함부르크시절에 잘나갈때 독일 토크쇼에 나왔었네.

진짜 애기애기하다.유스시절 형제처럼 지냈다는 동료도 나와서 버스타고 시골가서 흥민이랑 버섯따고 낚시하고 즐거웠던 시절 이야기함.

흥민이가 함북시절 엄청 잘 나가서 흥민이를 알고 있는것만으로도 기쁘다는데 지금의 흥민이는 완전 월클인데ㅎㅎ

그 시절의 순수했던 흥민이 생각하니 타지에서 고생한것도 애틋하고,저 동료는 지금 연락안하더라도 흥민이 보면서 얼마나 뿌듯할꼬..


https://youtu.be/UvGmLiSFr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