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알타입 노래 땡겨서 듣다가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서 분석해 본다
짤은 파2 엔딩곡 「Monochrome」가사
이 중 처음 두 줄만 보면
月明かり 揺らめく影 달빛에 흔들리는 "그림자"
さがしてた 光の粒 찾아다녔던 "빛의 입자"
특히 두번째 줄 光の粒 빛의 입자라는 구절이 눈에 띈다
눈에 익은 단어
하지만... 어째서?
바로 파이널1 6.1 포엠에 정확히 같은 단어가 들어간다
漂う光の粒は
私の心の影を和らげる
공중을 떠다니는 "빛의 입자"는
내 마음 속의 "그림자"를 누그러뜨린다
???
어...어...
알끼야아아아악!!!!!!!!!!
(이후 통신 두절)
결국 하나도 나아진게 없는 지구군의 상황 - dc App
빛의 입자 그걸 왜 찾아다녀 미친련아 슈끼야악
그거 바이도 포자라고 미친 뇬아!
Granzella Music 채널에 올라와 있는 영상 엔딩곡 뒷 배경에 수놓아진 게 별인 줄 알았더니, 그런 의미가 있을 줄은 몰랐음, 참고로 공식 번역에선 두루뭉술하게 해놔서 몰랐던 사실이었는데 오늘 처음 알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