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파이널2 스테이지부터 가장 쉬운 난이도로 플레이했고
오늘은 파이널3 스테이지 클리어함!
둘다 쉬운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자비없는 스테이지 기믹으로 나를 골때리게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2가 훨씬 어려웠고, 3는 뭔가 활기찬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더 할만했던것 같다.(아마 앤딩곡 때문인것같음)
알타입은 참 어렵지만 그래도 가장 쉬운 난이도는 무한 컨티뉴가 가능하다.... 누구든 도전하는 재미가 있는거같음ㅎㅎㅎ
이게 단순히 어렵고 짜증나면 안할텐데 슈팅게임으로서의 근본적 재미가 있어서 계속잡게 되었던거같음.
낼부터는 노미스를 하나씩 도전해보고(긴 시간이 걸리겠지만...) 더 실력이 늘면 난이도도 높여보고 다른 기체들도 이용해봐야겠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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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슬프지않나 그 꽃이 피기전에 한번 더 만날 수 있다면~(외계인 졸개가 되서 못만남)
ㅇㅇ파이널2, 3 둘다 앤딩곡 맘에듬ㅋㅋㅋ 분위기를 잘 살려낸거같은... - dc App
브나마도 프릭틱스 난이도 한정으로 쓸 수 있는 slow모션? 그거 하나 때문에라도, 그걸 누르고 있으면 나쁜 피지컬도 쉽게 넘길 수가 있다는 것이 위안이 되었음
ㅋㅋㅋㅋㅋ슬로우 기능 개꿀이긴한데 그거에 익숙해지면 실력이 안늘거같아서 요즘은 안쓰려고 노력하고있음ㅜㅜㅋㅋㅋ - dc App
추카추카 얘네가 엔딩곡은 ㄹㅇ 옛날부터 맛집이야
ㄹㅇ설정 생각하면 되게 암울해지는데 앤딩곡이 되게 아름다우면서도 기분을 묘하게 만듬ㅋㅋㅋ - dc App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