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어두운....
3시에 기상해서 어제산 플스포탈로 플레이중.
일어나서 모니터앞에 앉는것도 힘들어 포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일어났을때 잠을 이기고 의자에 앉아 플스를 키는 것까지가 나에겐 큰 결심이 필요하다....
반면에 포탈이 있다면 그냥 옆에 두고 잠들었다 깨어나도 의식의 흐름대로 손을 뒤적거리며 알타입을 즐길 수 있다. 포탈 특유의 한박자 느린 컨트롤도 이제는 손에 익어서 그런지 전혀 어색함이 없다.
오늘은 스테이지 5.0을 중점적으로 공략했다.
난이도가 Practice지만 방심하면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와 통통튀는 구조물에 맞아죽기 쉬워서 통통이가 등장하는 장소를 외울필요가 있고, 보스의 타격점이 좌우로 바뀌기 때문에 패턴과 대응법을 익힐필요가 있었다.
모르면? 맞아야된다.
기체들을 해금하다보니 변신로봇!!!!!도 있다는걸 발견했다. 변신이라니 남자의 로망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못참지ㅋㅋㅋㅋㅋ
지금하는 R9A 계열 기체 마스터하고 한번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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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 버튼 딸각도 은근 귀찮아 ㅋㅋ
ㅋㅋㅋㅋㅋㅋ인정하는부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