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메탈블랙 실기를 처음으로 접하며 ALL 2회까지 마쳤습니다.
개인적으로 30년 전 무렵에 본작의 프로듀서 분이 타이토 시절에 마지막으로 제작한 공룡 격투게임 '다이노렉스'를 구경했었는데,
전작인 건프론티어와 더불어서 그 시절의 기억을 다시 끌어올려준 게임으로 의미를 가진 타이틀입니다.
어제 메탈블랙 실기를 처음으로 접하며 ALL 2회까지 마쳤습니다.
개인적으로 30년 전 무렵에 본작의 프로듀서 분이 타이토 시절에 마지막으로 제작한 공룡 격투게임 '다이노렉스'를 구경했었는데,
전작인 건프론티어와 더불어서 그 시절의 기억을 다시 끌어올려준 게임으로 의미를 가진 타이틀입니다.
이야 멋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