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레인지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오해말았으면 싶은게 예전에 파2 디엘씨 광기 어레인지 브금에 대해 옹호한 적 있는데 진짜로 그게 좋아서 옹호한게 아니라 도저히 뭐가 불가능한 여러 개쌉노답 상황에서 그나마 어떻게든 내놓은 것 자체에 대해 옹호한 것이란걸 알았으면 함. 물론 초대 알타입 스테이지1 리멕, 델타 스테이지4 리멕은 성의조차 일절 안보이는 개쓰레기라 존나 욕박았다.


당연히 그 개쌉노답이란 뮤지션 대우와 성장 가능성이 존나 개차반 쌉노답급인 캡콤 소속내에서도 바닥이였던 이와이 유키=상이 남편과 순애로 그나마 먹고살만한 정도로 그정도 실력 커리어가 붙어서 흉내라도 낼 수 있는 정도에 쿠좆이랑 난부 에이사쿠=상은 젊은날의 열쩡 취기 드립치면서 런치고 다닌 개차반 쌉노답 상황에서 대충 흉내라도 낸게 진짜 인간승리지 무엇이 인간승리라 하리오. 



여담) 캡콤은 철저히 게임플레이에 중점을 두는 성향이 강했기에 스파 시리즈를 제외하면 각 음악마다의 퀄리티 자체보다는 게임플레이에 철저히 몰입할 수 있는 VGM제작의 성향이 매우 강했다. 또 같은 아버지(츠지모토 켄조 The Wine=상)아래 창사된 아이렘도(당연히 다들 아시다시피 캡콤보다 형) 다소 이런 경향이 강했음. 델타는 이런 상황이 아주 좋은 시너지로 발휘된 케이스 아닐까 싶음.


무튼 캡콤에도 ZUNTATA, JDK BAND, 코나미구형파구락부, 신세기악곡잡기단, 세가 사운드 팀(간단하다!), FreQuency, 등등 처럼 사내 작곡 집단과 레이블이 있다는걸 아는 사람이 생각보다는 드물거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겠는데(ALPH LYRA, Wavelink Zeal, SULEPUTER[레이블]) 아마 록맨 시리즈, 에어리어88, 데메크 시리즈, 스파 시리즈, 몬헌 시리즈 OST집 찾아다니신 분들이라면 그나마 들어들 보셨을 듯. 기본적으로 뮤지션들 대우도 썩 좋은 편은 아니였고 vgm제작 성향도 저러하다보니 아티스트들의 성장 가능성이 낮은편이라 8090년대 당시 업계에 악소문이 많았었고 준타타 구 삼신기라인 중 한분인 타마요 여사도 아시겠지만 캡콤출신.

물론 스파, 록맨 시리즈는 옛날부터 지속적으로 고평가를 받아왔고(하지만 일부 록맨X1브금과 록맨X2전담은 이와이 유키=상......) 요즘엔 데메크, 스파, 몬헌 브금 들으면 이게 게임 브금이지 소리 나올 정도로 아주 끝내주게 잘 만드는 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