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안치고 갤에서도 그렇고 관련 커뮤니티 어딜 가도 모두가 10년 전에 이건 절대 인간이 못깬다 하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1도 기대 안하고 잊고 지내다 세월이 흘러 어느새 동체시력은 무슨 제 밥벌이도 힘든 30대 아조씨가 되고 말았네요
오늘 진짜 뜬금없이 벌레공주 후타리 ost 듣고 싶어서 유튜브 검색하다
아케이드로 인바치 도전하는 일어 영상이 있길래 뭐지 시발 하면서 틀었다가 플탐 1시간 넘게 눈도 못떼고 구경했네여
애초에 도전을 계속 해왔던 사람이 있던 것도 신기하고 내가 본게 맞나 싶어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냥 이런 규격 외 뉴타입들 구경하는 재미가 한때 탄막겜에 빠지게 된 계기였던거 같기도 해요
아무튼 너무 신기한 일이라 추억팔이점 하고 싶어서 주절주절 했슴다... 다들 사회의 탄막에서도 건승하세요
사이료가 아니었으면 최머왕생의 음봉은 아직도 클리어자가 없는 보스로 남았을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