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는 소프트 내 에서 그라 II / 그라 III / 사라만다 III 정도 할듯 하고

내년 부터는 그라3에 고정할듯 싶습니다.


처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치명적인 조작 미스가 나와서 2-10이 최대였는데 아침 방송하고 점심 먹고 게임 하면서 2주까지 노 미스 했습니다.

B타입 플레이 이며 3주 모아이까지 진행했습니다.

방금 게임하면서 빅코어 막삼은 무조건 속공으로 했는데 배치가 안 나와서 정면 공략이랑 자폭만 했네요.

모아이만 클리어 했어도 좀 더 해봤을텐데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저도 그렇고 일본에서 그라3 오리진으로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처리지연이 실기보다 약하다는 평이 있어서 이와 관련해서는 패치노트가 답일듯

플랫폼은 플스 5로 플레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