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상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그 Cave 슈팅중에서도 보스 난이도가 어려운 측에 속하는 게임들? (도돈파치, 대왕생 (흑왕생 포함), 최대왕생, 케츠이, 벌레공주 (1.5 마츠리판 포함), 벌레공주 후타리, 프로기어 뭐 등등등)


그 중에서 플레이어 여러분이 한판을 한다고 가정했을때 마지막 보스까지 대면하는 과정까지의 타율의 안정도가 상대적으로 어떤 게임이 가장 높다고 생각함?




뭐 물론 이게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는것도 알고 있고.. 뭣보다 이런 게임들은 확률이 애초에 높지 않아서 비교가 무의미할 수도 있는데..


갑자기 좀 궁금해지네.



물론 이거는 그냥 클리어를 처음 공략했을때를 가정하는게 아니라 이미 클리어를 하고 나서도 계속 게임을 했다는 가정하에 두고 하는 이야기임 




이거에 대해서 주변 Cave 슈팅 하시는 분들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긴 했는데


어떤 사람은 케츠이가 우라진입의 일관성이 생각외로 나쁘지 않다고 언급하시는 분도 있었고


어떤 사람은 대왕생 특유의 정직한 패턴(?) 덕분에 나름대로 일관성이 좀 있다고 하시는 분도 있었고 


딱히 대면 조건이 빡빡하지 않은 벌레공주쪽이 수월했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



당연하게도 다양한 의견들이 좀 있는 모양인데


여기 계신분들은 어떻게 다가오셨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