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스크롤 슈팅종류인데 아기가 나와서 비누방울 비슷한 총알을

쏘면서 싸우는데 스테이지 보스중에 해골이 있었어.

1990년대 초반에 문방구에서 10원짜리 2개~3개 넣고 하던

게임이야.

주인공이 아기같은 외모인데 점프뛰면서 총알을 막 쏘구

스테이지 보스들과 싸우는데,

점프버튼이랑 총알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주인공이 점프뛰면서

총알을 쏘는데 이걸 빨리 누르는 애들이 스테이지 보스들을

잘 클리어 했던 기억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