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후타바 채널의 '실패한 게임' 스레드 (7/02)
익명(218.148)
2025-09-25 2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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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용으로 실패한 슈팅게임으로는 대부분의 스페이스 인베이더 크론(예외 산리츠의 스페이스 워(뮤직 인베이더)), 오르카(케이브의 전전전전전신)의 게임들 중에서 펑키 비(1982), 바운티(1983), 스카이 랜서(1983), 조디악(1983) 공통적으로 게임이 너무나 단조로운 구성, 재미 없음, BGM 빈약.
타이토 게임 증에서 망작 슈팅게임은 마스터 오브 웨폰(1989), 메가 블라스트(1989), 아스카 아스카(1990), 괴수의 역습(1986), 메탈 솔저 이삭(1985)
신일본기획 슈팅 망작이 밴가드2(1984), 할21(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