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지로 맛만 봤는데 마냥 쉽지 않고 꽤 합리적인 난이도였음
메탈블랙처럼 쏟아지는 아이템이 샷 파워랑 실드를 전부 채워주기 때문에 먹는 재미가 있음
보스 직전 캡슐을 먹어서 파워업칸 하나를 버리고 클리어해야 강화가 열리는데, 체력 증가나 샷 파워 등 실력대로 골라먹는 방식
보스나 지형에 따라 유용한 파워업을 미리 챙겨가는게 편함, 45도 샷이랑 스플래시 남는 미사일이 모든 상황에서 좋았음
고속 파트나 부스터 장착, 기체 갈아타기 등 슈팅의 클리셰를 적절하게 갖다박음
무엇보다 이게 메가드라이브 네이티브인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각종 고급 연출을 꽉꽉 눌러담았기 때문에 눈요기로도 좋음
고속 파트나 부스터 장착, 기체 갈아타기 ....진짜 썬더포스4에서 보던 클리셰 ㅋㅋ 60메가의 힘 덕에 연출력은 보면 슈퍼32X급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