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한창 나무가방게임기 만드는 데 빠져있을 때 만들었던 거네요.
만들어놓고
잘 플레이는 하지 않습니다.
1편도 나무가방 게임기로 만들었고
2편도 만들었었어요.
알카노이드 오리지널 타이토 컨트롤 패널도 하나 갖고 있는데
창고에 짱박아두고... 꺼내보질 않는군요.
요새는 달러가 비싸서
해외에서 물건 사기도 겁나는 시절이네요.
2020년에...
한창 나무가방게임기 만드는 데 빠져있을 때 만들었던 거네요.
만들어놓고
잘 플레이는 하지 않습니다.
1편도 나무가방 게임기로 만들었고
2편도 만들었었어요.
알카노이드 오리지널 타이토 컨트롤 패널도 하나 갖고 있는데
창고에 짱박아두고... 꺼내보질 않는군요.
요새는 달러가 비싸서
해외에서 물건 사기도 겁나는 시절이네요.
만든 것 중에 자레코의 전신 카와 기술연구소가 개발하고 1981년 4월, 테이칸(테크모)가 판매를 하면서 미국 센츄리 사에 판매를 한 플레이아데스 (한국명 피닉스2, 불사조2) 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MAME에서는 불완전하여 스테이지 1, 4의 BGM이 재생되지 않고 화면 상층부 스크롤이 문제가 있습니다.
옹, 그런 게임도 있군요. 그런 류의 게임들도 추억이 조금 있어서... 피닉스 기판도 갖고 있고... 플레이아데스 기판도 갖고 있어요.
아마 말씀하신 피닉스2는 플레이아데스 Pleiads 를 말씀하시는 거 같네요. 어릴 때 저는 이 겜을 좋아했었어요.
@콜플오락실 맞습니다. 4 스테이지에 BGM이 깔리고 활주로인데 관성의 법칙이 적용되어 초보자는 어려워 하던 스테이지 입니다. 색상은 노랑+분홍, 하늘색+빨간색 두 가지로 짝수 라운드와 홀수 라운드의 색상이 다르고 장애물은 늘어납니다.
알카노이드, 알카노이드2 사이에 1987년 초, 미국에서만 판매된 (롬 스타 라이센스) 토너먼트 알카노이드가 있지요.
토너먼트 알카노이드 라는 겜도 있었군요.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