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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온 D.U. 어스



클리어만 하려고 몸비트는 입장에서
스톰부터는 오토 생긴거 좋습니다.
그냥 가져다 대기만 하면 되서..

G다라이어스와 레이스톰은 갓겜인거에 비해서
아직까지 기판으로 살만한 가격입니다.
특히 레이스톰은 국내에도 간간히 나오니...


이제 크라이시스 하나 남았는데,
이건 가격도 안드로메다이고 매물도 씨가 말라서
나중을 기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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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은 아니지만 TGM2+ 기판도 도착했습니다.
원래 가지고 있던 TGM3랑 같이 촬영.


테트리스 기판들 중 제일 비싼 시리즈이지만..
음악이랑 손맛이 얘만큼 찰진게 없어서 결국 들였습니다.

1편은 재밌지만 완전판이 아닌 느낌이고,
3편은 타이토 타입X(PC형 기판)라 구동이 번거로워서
2편이 여러모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