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4월에 망한 게임회사, 테크논 공업이 1979년에 개발하고 1980년 1월 테이칸(테크모의 전신)이 시판한 드라큘라헌터는 테이블형 게임기로만 발매되었는데, 시판가는 65만엔이고 당시 원:엔 환율이 2.5:1이었으로 당시의 환율로 계산하면 162만5000원.
500대 제작하여 판매된 것은 64대 뿐, 이 게임이외에 여라가지로 재정족 위기에 있던 테크논 공업은 1980년 4월 파산. 팔리지 않은 기계는 해체되어 쓰레기장 행.
당시의 인기 TVA 게임센터 아라시의 영향으로 이 게임은 지금도 인지도는 꽤 높으나 플레이 할 수 없어 환상의 게임취금을 받았고 2021년에는 기판 값이 300만엔을 돌파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영국인 프로그래머들이 어떠한 연유로 이 기판을 입수하여 무료 게임으로 배포중인데 사이트 주소는
https://arlagames.itch.io/dracula-hunter

itch.io
Recreation of the 'lost' 1979 arcade game, Dracula Hunter
arlagames.itch.io
MAME가 아닌 것이 유감이나 이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하여 무료로 즐길 수 있으나, 사아트에 적한 영문 설명들을 잘 읽어보거나 구글링으로 번역해서 읽어 보시고 플레이하시고, 1979년 게임이니 그래픽, 사운드는 촌티 나겠지만 근 45년간 환상의 게임 취급을 받운 게임이고 어떠한 콘솔로도 이식이 된 적이 없습니다.
드라큘라 헌터(1979)는 뱀파이어로 부터 공주를 지키는 것이 목적, 역할이 반대인 뱀파이어(1983)는 여자들을 망토로 감고 목덜미를 물어 흡혈하는 것. 두 게임이 확실하게 플레이어 역할이 반대, 또 다른 것으로 쥐가 되어 고양이와 뱀의 추격을 뿌리치고 음식물을 훔쳐야 하는 퍼니 마우스/슈퍼 마우스
고양이가 되어 쥐들이 납치한 신부 고양이를 찾아야 하는 마우저(1983), 만만치 않은 훼방꾼, 박쥐
아무래도 1979년이면 46년전 게임이고 이 게임을 알고있는 일본인은 1970년생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