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게임 입문한지 얼마 안됨 보통 그냥 하면 3면 초중반에서 멈추던데 이럴 때 다들 영상을 바로 봄? 아니면 나름대로 공략을 만들어보는 편임? 바이퍼 페이즈1 같은 경우는 공략을 알면 난이도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던데, 막상 공략을 숙지하고 나서는 그냥 실수 안 하기 게임이 되는 것 같아서 다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뭐 그런데 원래 아케이드 게임이 실수 안하기 게임인 것 같기도 하고...
난 혼자 대가리 박는 편
영상 보면서 히트 얻어감
둘 다 스까스까 함 - dc App
3시간쯤 박아봤는데 감이 안 잡힌다 싶으면 영상봄
그리고 일정 수준 넘는 순간 자율성의 범위가 한정 되면서 실수 안하기 겜 되는게 싫으면 리격슈는 찍먹 정도만 하고 손 떼는게 맞음
적극적 수용하는 편
대신 스코어링 한정으로 악귀패턴이 보이면 내가 만드는 편
막히면 영상을 일단 보고 따라해보는것으로 시작을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완벽하게 따라하는건 쉽지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따라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패턴을 개량하거나 찾아나가는듯
다들 다양하네
적당히 섞음
하이퍼 올림픽, 하이퍼 올림픽 84 TAS 동영상 보고 있는데 수영 37초, 사격 36100점, 안마 10.00, 양궁 13800점, 세단뛰기 20m11, 역도 700kg, 장대높이뛰기 6m66 가 최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