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시리즈 간의 연관성이 거의 없는 거 같음.

도돈파치는 전작을 안해도 스토리가 이해 되는 수준이고,
IGS에서 만든 도돈파치 2는 중화풍 판타지다 보니, 돈파치 시리즈와 연관성이 가장 적음.

대왕생은 아예 1000년을 건너 뜀.

그나마 대부활은 대왕생의 엘리먼트 돌이 출연해서 대왕생과 스토리가 이어지기도 하고,
찐 흑막인 장군을 등장시켜서, 다음작에 등장하는 건가 싶었지만

최대왕생에서는 대부활과의 연관성을 부정시켜버렸음.
그나마 최대왕생의 엘리먼트 돌이 대부활의 엘리먼트 도터를 참고해서 만들었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케이브 ㅄ 된 이후로는 돈파치 시리즈가 나오기 힘들어졌음.


이렇게 보니까, 그냥 대부활 빼고 각각의 독립적인 작품으로써의 스토리를 다 쓴 거 같네.

대부활이 그냥 이례적인 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