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 전자기술 연구소(아키모토 요시아키)가 개발하고 타이토, 미국 암스타, 미국 센츄리가 발매한 피닉스를 해 보고 버그등을 정리...
공통적으로 45년전의 옛날게임이라 자잘한 버그들이 많다.
1. 2인 교대플레이시 2-2 또는 3-2에서 204xxx 점수를 낼 경우, 점수는 1P에게만 귀속되는 것은 타이토, 암스타, 모든 클론들의 공통점. 2인용 교대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그런지 보고된 적이 없음.
2. 1의 행위를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경우 리셋, 프리징이 자주 일어 남.
3. 암스타판은 10만점 뻥튀기가 죽어도 안 된다.
2-1에서 10만점 뻥튀기 시도를 하는 경우, 암스타 판은 윗쪽 이미지처럼 기체가 왼쪽에 구석에 있을 때처럼 접혀지지 않으며 적(작은 새)들이 플레이어의 왼쪽에서 접촉하여 사망해도 10만점을 주지 않는다.
반면에, 타이토판은 2-1에서 3회, 4-1에서 1회 10만점 뻥튀기가 가능하다.
4. 아주 드물게 x-5에서 전함이 나오자 마자 폭사하는 버그가 있는데 보너스 점수는 3200점.
현역 시절 오락실에 있던 오락기에서 저런 에러 난 화면을 본 적이 있는데 마메에서도 저런 에러 화면이 뜨네
4번 화면은 처음 보네
이거 말고도 보스 스테이지에서 적기 제비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깨져 상단의 스코어, 잔기 표시하는데 있을 때 보스를 격파하면 화석화되어 스테이지가 바뀔 때마다 색상이 변경되는 버그도 있고 제일 악랄한 것이 상당 중앙에 COIN의 C에 적이 걸리는 경우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도 있다
일부러 버그 발생시켜 스샷 찍는 것도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