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위에 것은 노멀-버티컬-트윈 / 아래는 샷과 미사일 한정 15연사 B타입
아케아카에 이어 오리진 컬렉션에서도 B타입 한정으로 5주 진출 할 기회가 2번 정도 있었는데 실패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4주차는 초반이긴 해도 어느정도 진행할 수 있다는거에 위안 삼아도 될듯 합니다.
아직까지는 아케아카의 완성도가 높은거지 오리진이 발매된지 1년도 안된터라 내년에도 일단 패치노트를 믿으면서 아케아카와 병행하다가 오리진에서도 15연 B타입의 숙련도가 좀 오른다 싶으면 오리진에만 집중해볼까 합니다.
11월 말부터 그라3이 고꾸라지긴 했지만 사라만다 3 전 기체 1000만도 찍어봤으니 위안거리가 하나 더 늘긴 했네요.
내년에도 좋은 성과 나올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응? 컬렉션 이식도 별로예요?
아직 패치할게 많긴 해요 그라3 한정으로는 이식한 정도가 바닥 이였다가 중간까지 올라갔고 나머지 시리즈는 그런대로 잘 된편인데 2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까지 플레이 해본적은 없어서 정확한 평가는 미지수네요
@Fleako(125.133) 허어 M2라고 다 잘 하는 건 아니네요
@피재 그래도 가레가나 대왕생마냥 단일 게임 기반 이식은 잘 되는편이고 타이틀이 워낙 많으니 감지덕지 하는거죠
그라디우스 시리즈쪽은 아케아카가 유독 좋은 이유가 햄스터 사장이랑 제작진들이 그라디우스를 필두로 코나미게임 열렬 팬이라서 더더욱 애착을 가지고 이식을 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져. 콘트라 아케이드판도 M2 복각은 록맨X레거시와 동급으로 폐급인데 아케아카판은 매우 좋은 편. 그 외에도 반대로 지금이야 햄스터가 M2 다음으로 믿음과 신뢰의 복각 회사지만 과거에는 닷에뮤 저리가라급 폐급이던 흑역사가 있었고 하필 개같이 욕처먹고 반성&각성하게 된 계기가 코나미게임 이식작이라서... 애착+트라우마라는 영 상반된 요소들이 합쳐져서 시너지를 일으킨 것 같아요.
물론 당연히 M2도 앞으로 잘해낼꺼라 별 큰 걱정은 안됩니다만...
네 그런 계기가 코나미 이식에도 이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