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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전문 번역

이시카와현 카나자와시에 거점을 둔 게임 회사 그란젤라와 그 관련회사인 갸쿠텐게임즈 알스튜디오에서 급여 미지급이 발생, 사장을 맡은 59세 남성과 알스튜디오 대표이사를 맡은 59세 여성이 서류 송검된 일이 알려졌다
MRO호쿠리쿠 방송이 보도한다

9개월간 1841만엔 미지불인가...

그란젤라는 전 아이렘소프트엔지니어링의 스태프 등이 설립한 이시카와현의 게임 회사다. 지금까지 절체절명도시4 알타입 파이널 2 3이볼브 등을 만들고 3월엔 알타입 택틱스 12코스모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카나자와노동기준감독서에 따르면 그란젤라와 관련회사 2사는 23년 3월부터 24년 8월에 걸쳐 종업원 등을 포함한 46명에게 9개월분 급여 약 1841만엔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가 있다.

종업원의 상담을 받고 행정지도를 했지만 개선되지 않았기 때문에 1월6일부로 서류송검에 이르게 됐다. 미지급분 중 일부는 지급됐지만 보도에 의하면 대부분은 미지급으로 보인다고 전한다.

원인은 자금 관리의 악화

보도를 받고 그란젤라 대표이사인 나구라 타케시 씨는 성명을 발표 미지급에 따른 노기서의 지적을 엄숙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 중이라고 한다.

일련의 미지급이 일어난 원인은 사업부진으로 인해 지급에 필요한 자본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하며 종업원과 상담하며 23년 5월~6월과 8월 지급분을 급여에 따라 지불할 것을 기다려달라 부탁한다고 발표했다 그  후 새로 발생한 급여에 대해선 지급하고 있었지만 미지급분 상당 액수의 지급엔 시간이 걸리며 단계적으로 지급을 진행한 결과 최종적으로 해소할 수 있었던 것은 25년 5월이었다 한다

또한 관련회사에 관해선 사업부진의 시기 상황 타개를 위해 일부 종업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제작회사를 설립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설립직후 수개월간은 사업이 궤도에 오르질 않고 몇번이나 연체가 발생했다 현재는 사업이 궤도에 올라 급여 지급도 이뤄지는 상황으로 일부 남은 미지급분도 26년 봄까지는 완전 해소할 전망이란 보고가 있었다

또한 보도엔 사실과 다른 점이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