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 - 마이콘 키트, 마이콘 키트2 ~ 일명 장애물 벽돌 격파, 브레이크아웃 카피
1979 - 요사쿠, 개발은 무려 케이브의 전전전신인 오르카
1979 - 골든 인베이더, 타이토에게서 라이센스를 받아 제작
1980 - 아톰 스매셔, 오즈마 워즈 속편이고 신일본기획 자체 개발 1호이나 폭망
1980 - 사파리 랠리, 개발은 자레코 전신 카와전자기술연구소
1981 - 판타지, 밴가드, 토성의 악마 Satan of Saturn
1982 - 파이오니어 발룬, 라쏘
1983 - 조이펄 로드, 자동차를 조작하는데 특이하게도 자동차의 손을 조작하여 먹거리나 연료를 먹는 게임. 트윈 스틱 사용
1984 - 할21, 2인용 제비우스?
조이펄로드는 SNK40주년 합본에 이식됨
스페이스 인베이더는 타이토가 저작권 꽉 잡고 있어서 절대 불가. 만약에 타이토가 스페이스 인베이더 후속작으로 테트리스를 1980~1981년에 개발했다면 지금처럼 여러가지 타입의 게임이 나올 수 있을까? 타이토 창업주 우크라이나계 소련인이라 드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