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덕사 309FJ, 산와 JLX, JLX2, 세이미츠 LS32, LS58 등등 추천글 많이 봤는데 전 그냥 도돈파치 1주 못깨는 라이트 유저거든요. 오락실 스타일을 제일 익숙해하는 비행 슈팅 유저들라면 걍 무각 환타 스틱이 최고 아닐지요? 구매 직전인데 사탕 레버 이질감 들어서 글 올려봅니다.
본인이 다양하게 써보고 본인한테 편한거 쓰면 된다고 봄. 나는 반대로 몽둥이도 쓰긴 했지만 결국 작은 힘으로 민감도가 높은 세이미츠같은걸 선호하게 되는듯요.
다 써보고 자기손에 맞는 걸 써야함.
레버 그립(손잡이)은 본문에 언급한 것들 다 교체 가능임.
몽둥이ナス, 사탕ボール, 노비ノビ, 캡슐カプセル 정도가 흔하게 구할 수 있는데 노비 그립이 생각보다 맛있슴 난
라이트 유저한테는 툭 쳤을 때 반동 오는 것만 아니면 몽둥이 사탕 무각 4각 8각 다 거기서 거기라고 봄
사탕레버가 원조인 산와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