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박스 옆구리가 구겨져서 와서 사진찍고 바로 교환 보냈슴니다...그래서 가지고 있던 기판으로 인증. 라파젯 입니다. 겜 자체는 2가 제일 뭔가 탄탄한 느낌인데, JET 특유의 급하다 싶을 정도의 속도감이 매력적이어서.. JET만 소장중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간지나는 코인 투입 화면 연출 때문에..ㅋㅋㅋ 젤 멀리가본건 실전배치 스테이지 진입하고 폭사(...) 입니다
저 불꽃 촤르륵하는 연출이야말로 32비트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준 것 같음 세이부 SPI기판이 32비트 기판중에선 꽤 고성능라인이였다지? 3D기능은 없지만
저거 진짜 불지르고 찍은거 같은데 잘도 출력되네
난이도가 너무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