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이 지나고 스레의 링크가 없어져서 캡처한 원문도 별도로 이어서 올립니다
1. 웨스턴 건 (타이토, 1975년)
2. 셰리프 (닌텐도, 1979년)
3. 와일드 웨스턴 (타이토, 1982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hooting&no=107276 아래의 슈팅게임 과소평가 탑3 스레 기계번역 게시물 원문
기간이 지나고 스레의 링크가 없어져서 캡처한 원문도 별도로 이어서 올립니다
1. 웨스턴 건 (타이토, 1975년)
2. 셰리프 (닌텐도, 1979년)
3. 와일드 웨스턴 (타이토, 1982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hooting&no=107276 아래의 슈팅게임 과소평가 탑3 스레 기계번역 게시물 원문
알타입2는 너무 어려워서 그렇지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 그 외에도 알타입 파이널1도 너무 과소평가된 게임이라 생각하는데 가끔 The Electric Underground같은 슈팅 부심 심각한 애들 파이널2랑 동급으로 쓰레기 취급하더라. 비디오게임 1001리스트 선정이 ㅈ으로 보이나?
서부로 가는길 많이 했었는데
블러드 브라더스도 컬렉션으로라도 스팀에 나왔으면 와일드 건즈에서는 뭔가 그 맛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