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https://futabaforest.net/b/res/1403102013.htm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hooting&no=107388 '게임은 유명한데 스토리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타이틀' 스레 파트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hooting&no=107389 아래의 누구도 스토리를 모르는 슈팅게임 스레 기계번역 게시물의 원문
스레의 짤이 업로드 숫자를 초과해서 파트 2까지 이어서 나누어 올립니다
스토리가 전혀 없는 슈팅게임이 스페이스 인베이더, 갤라가, 갤럭시안, 갤럭시 워즈, 오즈마 워즈, 워프1, 스크램블, 슈퍼 코브라, 메가 존, 파이널 라이저 같은 1983년까지 의 아케이드 게임들
제3 혹성, 루나 레스큐, 스페이스 오디세이, 뉴욕 뉴욕, R2D 탱크 추가. 1985년으로 수정하나 1986년에 등장한 알팩스 Z, 미션 660 역시 스토리 없음.
일본판 라이덴2 기판 세팅이 특이해서 2보다 DX가 더 인기가 있는걸까...당장에 우리나라부터해서 해외에서는 2를 더 최고로 쳐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