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이전의 고전 오락실용 슈팅게임들은 스토리고 뭐고 없다. 오래 생존하고 수 많은 적들을 그저 죽이는 것이 목적일 뿐...
제3혹성 (1979) 선 전자(선 소프트)
엑스리온 (1983) 자레코
파이널라이저 (1985) 코나미
플라워 (1986) 세가/알파전자
갤라가 (1981) 남코
갤러시 워즈 (1979) 유니버설/타이토
스페이스 인베이더 파트2 (1979) 타이토
미션 660 (1986) ED/타이토
마즈 (1981) 북극전기 (대만게임)
문 패트롤 (1982) 아이렘
문 레이커 (1980) 일본물산
대만에서 저런 트윈스틱 사용하는 게임을? 마즈는 트윈스틱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