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1981년, 한국에서 흔하게 보였던 스페이스 인베이더 파트2 업라이트형 오리지널 게임기.
게임기 밑에 기판과 모니터를 설치하고 거울을 설치하여 화면이 비치게 하고 거울 뒤로 우주 그림을 설치하여 거울 밑에 형관등을 끼워 우주 배경을 배경으로 게임을 하는 형식이 되는데, 아카트로닉스에 있는 다라이어스 1 설치한 것과 비슷한데, 차이점은 우주 배경과 형광등이 없다는 점 뿐.
석유 파동 때문에 전기요금이 비싸 형광등을 끄고 영업한 곳이 많았어도 요금은 100원 그대로...
그런데 최근 마메에서 실행되는 것을 보면 너무나 오버 테크놀로지(?) 인데, 일본이든, 한국이든 당시에 스페이스 인베이더, 더구나 파트2를 칼라 모니터에 업 라이트형 기계가 있어도 칼라 모니터로 가동한 곳은 거의 없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 오리지널 업라이트형 게임기가 있는 곳은 2026년 현재 한국에는 없겠지요?
1979~1980년에 타이토 스페이스 인베이더 오리지널 게임기는 당시에 1만대 이상 한국에 밀수되었는데 처음에 판매된 게임기는 버튼으로 컨트롤 하는데 좌 우 버튼, 발사 버튼, 1인용, 2인용 교대 플레이 (200원) 버튼이 있었는데 모두 다섯 개의 버튼이 있었고 당시로는 웅장한 우주를 배경으로 인베이더들과 전투하는 몰입감이 상당하였슴
당연히 있을리가 없지요 뭐든지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국가와 국민이 제대로 보관할 턱이 없고 조령모개식 미련한 도시계획으로 40년 이상 한 곳에 있을 수 없는 현실도 있다
세운상가에서 만든 일본 게임 개조 PCB, 싱얼롱, 디스코 인베이더, ET 갤라그, 손오공 갤라그, 승리자(빅터), 태권도, 개미, 석돌이 검도, 전투기 기판 모두 일본인들이 가지고 있지 ㅎㅎㅎ
피노키오 (페탄 퓨 개조판) 영상은 니코동에 있었지
석돌이 모험 기판도 상당한 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