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에 산리츠가 개발하고 타이토가 배급한 스페이스 워.
일명 뮤직 인베이더, 스페이스 인베이더 파트3으로도 불렸으며 게임 도중에 bgm이 출력될 때, 동전 투입을 하면 credit에 기록이 안 되는 버그가 있어서 현역시절인 1979~1981년, 이 게임이 설치된 오락기에는 '음악이 나올 때 동전투입 금지, 배상하지 않음' 경고문이 으례 붙었고 대기코인? 당시에는 그런 것 없었고 타인이 게임 중에도 크레딧에 기록이 되어 기다리는 플레이어들이 많았다
그리고 이 게임의 기판은 3 종류인데 전원 투입후 게임을 하지 않고 두면 흐르는 데모화면에서 인베이더가 출현하는 것이 3 종류.
마메에서는 타이토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같은 종족1만 등장하나 실기 기판에서는 기판에 따라 종족1 이외에도 종족2, 타이머 인베이더 (라운드 3, 11, 19 ... 등장), 종족3, 나비 인베이더 (라운드 4~8, 12~16, 20~24 ... 등장) 가 등장하는데 이건 DIP 스위치에 없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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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의 출현에 기판의 레어도는 종족2>종족3>종족1
100여종에 달하는 스페이스 인베이더 클론들 중에서도 가장 성공한 작품, 스페이스 워 (산리츠)
스페이스 인베이더 클론 중에서 가장 인기있던 기판이라 10만엔 정도의 거래가가 있으며 현역시절에 SANRITSU가 SEOUL COIN으로 고쳐 진 기판이 있었지만 BGM이 원판에 비하면 탁했고 한국에서는 이 기판 구할 수 없음
스페이스 인베이더 짭/카피 기판의 세계는 진짜 미지탐험하는 느낌이야..
이젠 로스트 미디어가 되었겠지만 세운상가에서 만든 스페이스 인베이더 클론 기억나는 것만 해도 6~7종이 됩니다. 모두 마메 미지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