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4일동안 가족들이랑 간만에 연휴 보내고 스트레스 디톡싱하면서 제가 너무 감정적이고 사적인 마음으로 대응했다는 점에 대해 반성합니다.


그리고 과격한 표현에 대해서도 반성합니다. 결국 제가 비판하려 했던건 궁극적으로 타인 취향을 무시하는 부류인데.....


그냥 대충대충 엎으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Kayar님이 정말로 원하셨던 것과 조언 진심으로 잘 받아들였고 동방 팬분들에게도 불편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하다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정말로 동방 팬덤과 IP에 대한 비난, 비하에 대한 것은 절대 아니라 말씀 드리고 싶고 그러한 부류에도 동조하지 않는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던 때에도 그런 마음은 절대로 품지 않았습니다.

결국엔 취좆하는 부류가 문제지....ㅠ


다시한번 슈갤러분들 죄송했습니다.


이미 싸움은 끝났는데 멘탈 정리하느라 마무리가 너무 늦게 됬네요. 아예 그 뒤로 들어오지 않다가 오늘에서야 정리가 되어서 사과가 늦어졌네요.


Kayar님께도 정말 죄송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Kayar님의 사과도 거짓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이러니까 내가 더 죄송해지네... 그래서 Kayar님께 했던 나르시시스트같은 폭언도 전면 취소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여전히 미성숙한 대응을 했다는 것에 부끄럽네요. 아직도 멀었다는걸 유독 실감합니다.

건강하시고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오랬동안 현란하신 슈팅 플레이 응원합니다. 게임플레이 하시는건 개인적으로 탄막 빽빽한 것들은 여전히 보기 너무 힘들지만...그래도 그렇게 오랫동안 실력 유지하는게 어딘가.... 



여담으로 마지막으로 슈팅이 폭망한건 무적권 케이브 탓만 아니라고 확실히 이야기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