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도 적재적소로 써야 시너지가 발휘되는데...그냥 뭐랄까 무작정 케이브 잘못이라기 보단 그 당시 00년대 중후반~10년대는 모에 장르가 폭주하는 편이였고 이미 마이너로 굴러가버린 슈팅이 살아남으려 모에 남발하는 경우도 많아서 케이브의 잘못이 없는건 아니지만 '당시 시대상의 피해자'란 표현이 더 맞을지도...
METALION(myinbs925)2026-05-30 02:08:00
답글
슈팅 외적으로도 8090년대부터 한 실력 보여주던 게임 제작자, 만화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 당시 시대상 모에 남발하다 센스가 퇴화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METALION(myinbs925)2026-05-30 02:10:00
답글
@METALION
다시 생각해보면, 00년대 중후반~10년대 일본애니는 그야말로 모에 신드롬이였구나. 20년대로 가서 좀 덜해지긴 했지만
익명(m257wdxckc3h)2026-05-30 11:28:00
답글
@METALION
곤조와 XEBEC가 모에 신드롬의 피해자이긴 했지
익명(m257wdxckc3h)2026-05-30 11:34:00
답글
@ㅇㅇ
딱 그 00년대 중후반~10년대 시절이 라노벨 대박 흥하던 시절이네. 서브컬쳐 향유층의 양극화가 심하기도 했고... - dc App
METALION(myinbs925)2026-05-30 17:03:00
답글
@ㅇㅇ
정작 그러고보니 곤조, 지벡은 그 모에의 대선배격 작품 만들던 회사인데 참. 그만큼 모에창시격 창작자들도 모에에 잡아먹힐만큼 양극화가 극심했었다는 증거일러나... - dc App
METALION(myinbs925)2026-05-30 19:17:00
케이브가 이바라때라도 그닥 재미 못봤으면 노선을 다시 틀었어야됐는데 계속 밀고나가서 아쉬움
bh(ggffhhh)2026-05-30 10:35:00
답글
다른 케이브 게임들과 비교에도, 이바라, 핑크스위츠, 무찌포크는 디자인 센스가 너무 괴악했어
익명(m257wdxckc3h)2026-05-30 11:31:00
뭐 쩔수긴함 인생은 타이밍인거도 사실이라 - dc App
코오온노ㅗㅇ(w2nen2bdagbk)2026-05-30 10:54:00
찾아보니 비슷한 시기에 그라디우스 시리즈도 오토메디우스 낸거 보면 ㄹㅇ 당시 유행이 그래서인듯
모에도 적재적소로 써야 시너지가 발휘되는데...그냥 뭐랄까 무작정 케이브 잘못이라기 보단 그 당시 00년대 중후반~10년대는 모에 장르가 폭주하는 편이였고 이미 마이너로 굴러가버린 슈팅이 살아남으려 모에 남발하는 경우도 많아서 케이브의 잘못이 없는건 아니지만 '당시 시대상의 피해자'란 표현이 더 맞을지도...
슈팅 외적으로도 8090년대부터 한 실력 보여주던 게임 제작자, 만화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 당시 시대상 모에 남발하다 센스가 퇴화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METALION 다시 생각해보면, 00년대 중후반~10년대 일본애니는 그야말로 모에 신드롬이였구나. 20년대로 가서 좀 덜해지긴 했지만
@METALION 곤조와 XEBEC가 모에 신드롬의 피해자이긴 했지
@ㅇㅇ 딱 그 00년대 중후반~10년대 시절이 라노벨 대박 흥하던 시절이네. 서브컬쳐 향유층의 양극화가 심하기도 했고... - dc App
@ㅇㅇ 정작 그러고보니 곤조, 지벡은 그 모에의 대선배격 작품 만들던 회사인데 참. 그만큼 모에창시격 창작자들도 모에에 잡아먹힐만큼 양극화가 극심했었다는 증거일러나... - dc App
케이브가 이바라때라도 그닥 재미 못봤으면 노선을 다시 틀었어야됐는데 계속 밀고나가서 아쉬움
다른 케이브 게임들과 비교에도, 이바라, 핑크스위츠, 무찌포크는 디자인 센스가 너무 괴악했어
뭐 쩔수긴함 인생은 타이밍인거도 사실이라 - dc App
찾아보니 비슷한 시기에 그라디우스 시리즈도 오토메디우스 낸거 보면 ㄹㅇ 당시 유행이 그래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