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도 많고 오픈시 인기있던 램지버거에 다녀왔습니다
오픈시 가보려했으나 예약이 너무 빡세서 미루던거
고생하는 친구 한턱 쏴줄겸 맛도보고싶어서 방문 하였습니다
내부는 대충 이런식
고든램지의 헬스키친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헬스키친하고 인테리어 비슷하게해놓음
티비에선 키친나이트메어랑 헬스키친 틀어놈 ㅋㅋ
ㅋㅋ 라스베가스 헬스키친온줄
식전 나이프 세팅해쥤는데 신기함
포레스트 먹으려다 역시 시그니쳐 헬스키친버거 주문
+칩스랑 레모네이드 두개
비쥬얼 ㅆㅅㅌㅊ 의외로 버거커서 씹멸치게이 먹기 힘드러씀
아보카도 토마토 할라피뇨 흐르는 치즈 두툼한 쇠고기 패티
칩스 ㅆㅅㅌㅊ
시식 드가자
호로록 호로록 깔끔히 잡숴줬습니다
인증샷으로 마무리
맛: 4/5 수제버거집중에 먹을만한 편 애초에 큰 기대를 안하고 와서그런가 맛있게먹고감
분위기: 2/5 테이블간의 거리가 너무 가깝다. 모르는사람하고 같이 합석하는 기분이여씀. 그리고 일단 너무 시끄러워...연인하고 오는건 비추
가성비: 1/5 경험삼아 와볼만하지 여기서 가성비 찾으면 안됨. 버거두개 칩스한개 레모네이드 두잔 9만원나옴 ㅋㅋ
서비스: 3/5 걍 평범해씀. 다먹고 알바생부르면 알바생이와서 계산해줌. 예약하는데 캐치테이블 쓰면되고 예약비 인당 1.5인가그럼 방문시 결제카드로 돌려줌
올만한가? : 나도 걍 친구 기억애남을만한거사주고싶어서 델고온거 + 집이 서초라 거리상 가까우니까 와본거지 굳이 여기 멀리서 찾아올만한 곳은 아닌거같음.
버거맛집찾으려고 멀리서 더더욱올라올 필욘없음
후기마치겠습니다
ㅅㅂ 평가쓴거 다지워졋네
기여워 우리 반붕이 외식하러 간거바바ㅜㅜ 아기 반붕이친구들
헐 실베 ㄷ
와 가성비 멸망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