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배달시켰더니 손바닥만한 도라지무침 하나가 백반 한세트 가격이고


소셜커머스도 마찬가지고


집근처 반찬가게도 약간 더 쌀뿐 졸라 부담되는건 마찬가지고


내가 몇번 해먹어봤더니 맛도 없고 번거롭고


시장은 내가 사는곳에서 걸어서 못가는 거리라 차끌고 어디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들러서 사오거나 하는데


하 어릴때 밥상에 올라오는 밑반찬 그땐 줘도 안먹었는데


지금은 너무소중한것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