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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내용 벌써 다 아는 내용이라 번역하지않았어
이거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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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5년차의 서인국은 그동안 계속 일하면서 지냈는데 내년 휴가 내고싶고 혼자서 무인도에서 일주일 보내고 싶댔다. \"음식물 많이 가져가지 않고 가스버너, 냄비, 낚시대, 칼 같은 일상용품만 가져가고 제 힘으로 문제 해결하고싶어요.\"

(햔드폰은?)

\"거기서 핸드폰도 안될텐데 가져가지않을거죠. 근데 출발하기전에 친구랑 일주일뒤에 저를 데리러오라는 약속할거에요.\"

말하고 나서 갑자기 웃음 터지는 서인국, \"근데 믿음직한 사람을 찾아야겠어요. 아니면 저를 무인도에서 두고 잊어지질도 몰라요.\"

스트레스 때문에 도망가려고 하는것 아니라는 설명도 했다. \"저 고등학교때부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어렸을때부터 가진 작은 꿈이자 나만의 로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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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구가~~~~니 친구 데리러오지않으면 내가 데리러갈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