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가 안과의사라 물어봤는데, 수술 안 하고 통원치료 정도의 골절이면 2주 정도 조심하면(코 안 풀고 냉찜질하고 그런 정도) 저절로 뼈가 붙고 낫는다네. 베드민턴 셔틀콕 눈에 맞는 정도로도 골절될 수 있는 부위래. 더 심하게 다쳤으면, 인공 뼈 넣어줘야 하는 대수술 됐을 거라고. 외상 없으면 흉터는 전혀 없을 거라지만, 2주라....ㅜㅜ
익명(112.166)2014-10-09 16:24
ㄴ 쫌 안심이된다ㅠ
익명(125.181)2014-10-09 16:45
ㄴ 들으니 좀 낫다. 안 그래도 스케줄 넘 많타 싶었는데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고 드라마에나 집중하자.
빨리 26일 되서 보고 싶다
그러길바라는데 빠수니맴은 뒤숭숭
ㅇㅇ나도그생각하긴함 별거아니라서안그래도시끌하고한데 그냥조용히지나가려고 말안한거일수도.라고믿고싶다...
식구가 안과의사라 물어봤는데, 수술 안 하고 통원치료 정도의 골절이면 2주 정도 조심하면(코 안 풀고 냉찜질하고 그런 정도) 저절로 뼈가 붙고 낫는다네. 베드민턴 셔틀콕 눈에 맞는 정도로도 골절될 수 있는 부위래. 더 심하게 다쳤으면, 인공 뼈 넣어줘야 하는 대수술 됐을 거라고. 외상 없으면 흉터는 전혀 없을 거라지만, 2주라....ㅜㅜ
ㄴ 쫌 안심이된다ㅠ
ㄴ 들으니 좀 낫다. 안 그래도 스케줄 넘 많타 싶었는데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고 드라마에나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