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처할 때 불러주길 고대했었고
막상 부르니까 좋았는데
단관서 역할 몰입을 위해 고사해썼단
말 듣고 와 절케 깊은 뜻이 막막 감탄하며
막 내 머릴 쥐뜯었었는데…

왠지 여기 최소 다섯명은 머리에 땜빵 있을듭?
아님?


ㅎㅈㅇㅇ : 서잉국의 생각은 넓고도 깊어서 새우젖 따위가 헤아릴 길이 없다 (아주 가끔이라 그렇지 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