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b4d7&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7f133b1dbe979cd8369114087649928bbb6432fe37b82a532ab9e660201e34fc119059ef0ebea03a6488fd595cc81e50b211df3755190dade944597baad59bc14d7a4a353d39ae9b4

아니 이거 초반에 무영이가 던지는 대사중에

세탁소에서 진강이 만나서 옛날 잃어버렸던 여동생.. 쏼라쏼라

또 그다음에 유과장만나서 차안에서 아저씨 총 쏴본적 있냐고 쏼라쏼라

이런 대사들이 그럼 무영이가 이 모든걸 알고있는 상태에서 말하는거임?.. 본지 좀 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맨첨 봤을때도 의문이였던게 서로 점점 진실을 알게되가는 걸로 알고있는데 대체 초반부에 던진 그런 의문스런 대사들은 어떻게 알고 던진거지 그냥 말한건가?.. 일종의 떡밥?.. 근데 또 모르는데 저런 대사 던지는건 좀 무리수 인거같기도하고... 닥치고 또 정주행 하면 되는데 너무 혼란스러워서 알고싶음 누가 좀 도와줘..

글솜씨 ㅈㅅ 혼란 그자체 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