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거 초반에 무영이가 던지는 대사중에
세탁소에서 진강이 만나서 옛날 잃어버렸던 여동생.. 쏼라쏼라
또 그다음에 유과장만나서 차안에서 아저씨 총 쏴본적 있냐고 쏼라쏼라
이런 대사들이 그럼 무영이가 이 모든걸 알고있는 상태에서 말하는거임?.. 본지 좀 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맨첨 봤을때도 의문이였던게 서로 점점 진실을 알게되가는 걸로 알고있는데 대체 초반부에 던진 그런 의문스런 대사들은 어떻게 알고 던진거지 그냥 말한건가?.. 일종의 떡밥?.. 근데 또 모르는데 저런 대사 던지는건 좀 무리수 인거같기도하고... 닥치고 또 정주행 하면 되는데 너무 혼란스러워서 알고싶음 누가 좀 도와줘..
글솜씨 ㅈㅅ 혼란 그자체 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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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무영이 전혀 기억이 없는 상태임. 그림을 보고 걍 동생이 있으려니 하겠지만. 여동생 같다는 말은 걍 여자를 후리는 스킬. 근데 이게 방영때는 근친인가 아닌가가 이슈였어서 시청자를 헷갈리게하는 떡밥. 총은 막던진걸 유진국이 반응하니 주운거에 가까움. 사랑을 알게되기 전 초반에는 성격이성자라 무영이 뭐라고 던져도 다 무영스럼 ㅋㅋ
아 그래 맞어 와 내가 궁금한거 고대로 답해줌 ㄱㅅㄱㅅ - dc App
일억별 방가서 갤복
ㄴ 갤복이 뭔 뜻이냐 - dc App
복습하라고. 무떡밥이라 존나 친절 ㅋ
아 오키오킼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진짜 친절보스 ㅇㅈ 나름 열심히 찾아댕겼는데 없길레 - dc App
그러고보면 시청자에겐 혼란줘야했고 본인은 몰랐어야했고 그묘한 선을 다 연기해낸 서잉국 ㄹㅇ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