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계속 착착 겹쳐지는 연출이랑 지하철 문 왔다갔다하면서 착장 바뀌는거 넘 좋아서 핵심 기억ㅠㅠ
그 수많은 모습들이 겹쳐지는데도 하나같이 존잘이라 속으로 감탄하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