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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까진 아니지만 꾸준히 작품 나오면 찾아보긴해!
슈스케 나올때부터 아 노래 잘하네? 하고 알고는 있었음
그러다 주태 보면서 연기도 생각보다 잘하네? 그랬음
그 뒤에 찍은 작품들은 내가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라
나왔구나 정도만 알고 있다가
일억별보고 너무 좋았음
드라마 자체도 좋아하는 스탈이긴한데
그 분위기랑 너무 잘 맞기도 하고 연기도 비주얼도
되게 좋았음ㅇㅇ
어ㅂㅅ 특출때 진짜 넘 이뻐서 혹시 뒤에 구슬 회수하러
안나오나 함서 마지막회까지 봤단 말이야
결국 안나와서 너무 아쉬웠는데 암튼
그래서 멸망은 첨부터 정주행하면서 봤는데
내기준 미모 일등임 김사람 너무 사랑함
최근꺼 도사님까지 보고 옛날거 찾아보려는데
여기 갤주 미모가 내느낌엔 무영이 멸망이 느낌인지라
귀여운? 그런 느낌 나는건 못보겠어서 다른건 다 미루다가
응칠 윤제랑 고딩 민석이까진 봐씀
암튼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된게
루이를 볼까말까 너무 고민이 되는데 어떡함
걍 들마 자체는 재밌다고 하던데
무슨 느낌인지 도통 감이 안잡혀서 못보겠음
그래서 추천좀 받고 싶어서 겸사겸사 글써봄
이거 봐 말아? 아님 이재를 좀 기다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