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몬테 티켓팅하며 갤질하느라

초단위로 사는 기분
정초부터 현생은 빠이빠이다
월도처에선 안하겠다고 다짐을 하면서도
자꾸 산책하며 갤락날락
손모가지를 끊어야지 그만두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