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회차마다
이재가 느끼는걸 나도 느끼게되는 그런
초반의 생각
중반의 생각
후반에 다른생각을 하는사람이 되어가더라
8회에서 바라보면
회상씬의 이재생각(내생각)이
부끄러워지는 그런
아리네
생각이 바뀌는것도 제일큰 반전인데
그전에 내가 느낀 반전은
면접때 사건의 모든것이 시작인거
빨리끝내려 했던 그어느인생의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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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몬테 보고와서 흥분상태라
잉구기 나오는데 위주로
내용 넘겨봤을땐 분량 작네 가후기였다
잉구기없는부분 나레이션 있으니 봐야겠지 정도
오늘 잉구기 크게볼려고
4화부터 다시보기 각잡고 다시보기하는데
넘 다르다
아진짜 잘만들었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겠어
맞아 다보고 나면 분량 이런생각 하나두 안듬
그렇더라 어제의 흥분했던 반성까지했다
각 죽음마다 정말 다른 사람이 되어가ㅜ 마지막은 깨어나는 순간부터 너무 좋았어 ㅠ
마지막 죽음후 편안하게 눈 뜰때
마지막은 연출적으로는 좋은데 이재 얼굴 한 장면이라도 미치도록 보고 싶었어 ㅋ
ㅇㅇ 정말 최선을다해 만들고 연기했다란 생각이 들더라 8화는 무릎꿇고봄
ㄴㄷㄴㄷ 8화보니 분량은 아무문제 없더라
더나오면 좋겠지만 그냥 모든게 좋았어 웰메이드 대만족
월메이드 나도다 만족
웰메이드 드라마였다 중간 중간 잉구기 연기는 종두때만큼이나 박수쳐주고 싶은 연기였다 강렬한 임펙트가 있었고 에피소드별로 사람이 바뀌는데도 연관성을 만들어내는 잉구기의 역할이 결코 쉽거나 작지 않음이다 - dc App
진심 이부분대단한거같애 바뀐 이재의서사를 직접겪은게아니고 전해들은 상황에서 겪은것처럼 감정을 가지고 연기해야하는거잖아 서인국 잘했어
진짜 맨땅에 헤딩하기인데 전혀 못느꼈어 대단해
연기는 말해모해
분량신경도 안쓰이게 나오는장면마다 연기쩔어서 너무 좋았고 이런캐릭 해주어서 고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