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니들이랑 잉구기랑 캠핑같은걸 갔다
각 코너에서 이벤트 준비를 하고
나도 내가 맡은걸 열심히 준비하고있는데
잉구기가 왔다
그리곤 씩 개구쟁이 같이 웃으면서 나를 딱 잡고 일으켜 세우더니 갑자기 찐하게 입술에 뽀뽀를 함( 키스아님ㅜ)
이런 잉몽은 첨이라 아직도 심장이 뛰네ㅋㅋㅋ
입술 느낌이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