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도처 23일 금요일 일정잡혀서 상경 캬아아 그날 허겁지겁 안 뛰어가도 되겠구나 신나서 속으로 소리지르고 그날 자신있게 서울가야 할일 있어요 했는데 ㆍ ㆍ 표가없다 ㆍ ㆍ 이아중에 긍정적이게 앞열로 생길거라 찰떡같이 믿고있다 그럴꺼야 내꺼 곧 생길거야 잠은 못자겠지만
만족이안되니까 없다 시간있으니 천천히 내려놓아야지ㅋ
어디나 가면되지
노력은 해보다 어디든 가야지 일도 도와주는데
23일에 못간다 생각하고 티켓팅 할 생각도 안했었거든 다른날 새고하다 어느날 지쳐서 막공 들어갔다가 여기도 VIP석이였네? 싶은 저 멀리 뒷자리 하나 자연스럽게 주움 근데 가야할 이유를 못 찾고 있다 ㅠ
그맘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