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볼때마다 생각하는데 '진짜' 라고 발음할 때 억양 독특하지 않아? 사투리도 아니고 뭔가 다름 특유의 악센트가 있음 아닌가? 이게 사투린가? 아닐지도 모름... 암튼 그래... 무영이 대사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근데 니 말은 번역이 안돼. 진짜로 나한테 한 말이니까. 진짜로 날 불쌍해 했으니까. 아니야? 이 대사 할 때
친/짜\ 약간 이런 억양?
뭐랄까 진‐하고 한 번 목을 닫아준 다음에 짜로 를 하는 느낌이랄까 뭐라고 설명을 잘 못하겠네 왜 외국어 묵음 발음할 때 한번 목 닫아주는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