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P라서 어때?>


 INTP라서 아니고 서인국이라서 좋은거(MBTI는 사실 상관없음)



#P

동해번쩍 서해번쩍 서길동p

MBTI 중 대문자 P로서 예측하기 어려운 즉흥적인 남자


같은 P인 사람으로서

예측하기 어려워서 재미있고 즐거움(어라 서프라이즈 이런 느낌)

본인은 P와 J의 중간이라(살짝 더 P) J 성향도 있어서 계획을 열심히 세우지만 상황에 따라 중간에 바꾸는 것도 굉장히 많음.

어찌되었든 상황에 맞지 않는 계획을 융통성있게 바꾸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편

답답하고 틀에 박힌 폐쇄적 사고보다는 융통성 있는 개방적 사고를 선호하는 편

즉흥적인 결정 역시 낭만이라고 생각함.

핵심은 본인과 주변인들이 함께 즐겁고 행복하면 장땡이라고 생각


#N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창의성을 가진 재능부자 


같은 N을 가진 사람으로서

N 유형의 사람들은 

나무보다는 숲을 보고

작은 것에 집착하기보다는 크게 볼 수 있는 넓은 시야가 있으며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꿈꾸고 상상하며 이런 저런 창의성을 발휘하는 모습이 있다고 함.

속에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 꿈꾸는 것들을 어떻게 펼쳐낼지

여태까지 많이 재미있었고 앞으로도 매우 기대가 됨.


#T
냉철한 판단력과 치우치지 않는 가치관의 소유자

보편적으로 T의 장점은 현실감 있는 판단력과 주관적인 의견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이라고 함

다만 보편적으로 봤을 때 보통 T들에게 굳이 좀 아쉬울 수 있는 점이라고 한다면
신체의 허기는 음식으로
마음의 허기는 애정으로
두 다른 종류의 허기는 다르게 채워줘야 하는데
본인은 T들은 그것을 채워주는 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
조언이 필요할 땐 그 분야의 전문가를 찾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편
(본인은 T와 F의 중간이고 엄밀히 말하자면 약간 더 F성향을 가지고 있음)

여태 서스윗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오는 아쉬움을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함
아마도 이런 단점을 스스로 극복한 스윗한 T가 아닐까 생각해봄


처음에도 말했듯이
MBTI가 INTP인 것은 상관 없이
그저 서인국이라서 좋은 거



(문제 있을 시 수정 혹은 삭제하겠음 댓글로 알려주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