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번째 과제야
참여율이 높을수록 양질의 ㅅㅆ가 나오는 법, 다들 적극적인 과제참여 부탁할게
우리를 두달 반이나 도파민에 절여지게 했던 잉몬테,
2주에 한번씩 티켓팅과 취켓팅과
지방러들은 또 서울로 왔다갔다 해야 하고,
뮤지컬은 또 잉어들만 오는 건 아니니, 반응도 신경써야 하고, (이하생략, 기타등등)
모서때를 외치게 했던 에피소드들 참 많지 않았니,이런 거 또 ㅅㅆ에 안 실으면 섭섭함
댓글로 막 떠들어보자!
기한: ~7월 10일까지
참여방법: 댓글!
+참고로 지방러였던 본인은 새벽 두시에 초대권 취소 표 잡고 6시에 고속버스 타고 10시 막차타고 돌아온 적 있음 굿즈 산다고 더 일찍 가서 텅 빈 로비에서 원맨쇼를 찍으며 3시간을 대기했다 카더라(지금은 상경, 매우 행복)
ㅅㄱㅅㄹ
신생아마냥 한두시간마다 깨서 취소표 찾던 그 새벽이 생각나네 그러다 한열 전진하면 도파민 팡팡 ㅋㅋㅋ
막공 팃팅 뒷자리 현친이랑 사이좋게 가려했으나 난 잠안자고 취켓노림 취켓드릅게 안나오더라능 ㅋㅋㅋㅋ 월도짓 하면서 수시로 잉갤 들락날락 5열6열 자리 떳따 소리에 미친뇬처럼 팃팅하고 앞자리로 진출 다시한번 느꼈자노 잉갤을 절대 떠나지 말아야 겠다 다짐함 그때 알려준 횽님 늦었지만 개고마웠다 ㅋㅋㅋㅋㅋ
잉구기만 보느라 선장 죽는걸 몰랏다 3번짼가 4번째 정도에 알게 되엇지 죄송하지만 중복되는 인물이 잇는지도 몰랏다 ㅋㅋ
ㅋㅋㅋㅋ 갤넘들 안알려줬음 몇번을 봐도 몰랐을 부분들
갑자기 쓰러졌는데 그날 저녁 공이 있고 더구나 커데날 병원 갔더니 저혈압이라고 외출 금지 당했으나 내 혈압 올리라고 의사한테 협박학고 1열 중앙에서 열심히 보고 쓰러질 듯한 어지러움도 이겨내고 드디어 커데 시간 ... 1열이라 녹화 열심히 했는데 빨간 게 안 깜빡이네? 이걸 커튼 내리기 10초 전 발견함 ㅡㅡ 드ㅇ신도 이런 드ㅇ신이 없었다한다 - dc App
공연보고 돌아오는길 기차역에서 택시 못타고 인터넷 빠른곳 자리잡고 12시 10분 전후엔 동작그만 다른날 티켓팅 새로고침 하던 날들
4열 티켓팅은 성공했는데 금욜이라 기차표를 겟하지 못해 발동동 새고하다가 현장 결재 가능하다는 갤넘후기 믿고 일단 승차후 입석 결재 못가는줄알고 심장 쫄렸지만 무사 입장 근데 넘 기운 뺐는지 공연보는데 몸이 천근만근
커튼골 몬테 등장신레 잉어들 돌고래소리 발사 타배우들 눈똥글해지고 잉구기 민망한듯 신나고 열시미 소리질러따 - dc App
이럴때 제일 슬픈 해잉. 막공 언제인지 안 알려주고 똥줄 타다 휴가내고 뱅기끊으며 이정도면 세번은 보겠다 했는데, 스케줄 나중에 나왔는데 낮에 인천 도착하는날 낮공이드라 ㅜㅜ 그래도 막공 본게 얼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