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말 알려줌 고칠게
후기도 쓰는건지 표만 올리는건지 몰라 일단 후기도 짧게
(피드백 줘)
이거 2개는 꼭 자랑하고싶네
계획엔 없었지만 보게된 첫공티켓! 막공티켓!
첫공은 그날 6열 떠서 미친듯이 달려감
막공도 안될듯 했지만 맘이 거기있으니 현장결제로 달려감
지방러라 주말 낮 위주로 5개정도 티켓팅 예정이였음
아근데 첫공부터 막공포함 기타등등의 이유로 딱 절반의 티켓을 가짐
바빴고 몸은 지치고 도파민은 터지고
돌아오는길에 후기 쓰느라 행선지 이탈도 부지기수
그러나 햄볶했던 시간들
소년으로 시작해 멋진 남자로 끝나는 그 공연으로
잉구기가 넘 멋져서 이제는 장난도 못치게 됨
장난은 좀 쳐도 되지 않나 ㅋㅋㅋ 머릿말 [과제6]이야
수정완 ㅋㅋㅋ 뭐 여전하지만 옛날만큼은 못치겠는
지방러인데 마니 봤다!
첫공 막공본 위너구나 많이도 봤다 봤어 개부럽
헐 지방러 대단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