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빠라 니네들처럼 올공 반공은 못갔는데 백은 더
쓴듯하다 너새끼들 비하면 나는 라빠여

반지방민이라 낮공만 2~3번 가리라 마음먹었지만
첫 낮공 보고온날 바로 다음표 예매중이더라
서양수박12시 공원2시 취줍하겠다고 매일밤 비몽사몽
라빠 나름의 철칙으로 중블4열이내 아니면 안가겠다
맘먹고 예매하다보니 막공까지 7번 댕겨왔다

반지방민이라 저녁공연은 끝나고 택시타고 가느라
카드값 두려웠지만 택시타고가면서도 예매창 들락날락
행벅했다

완찢날인지도 모르고 5열 중블 잉어넘한테 넘겼는데 그날 불판보면서 미쳐버리는줄 ㅠㅠ 1217 죽을때까지 안잊혀질까 겁난다 ㅠㅠ
좌석표 보면서 콤파스 돌리던때가 행벅했지싶다

티켓은 서랍에 넣어놨는데 어디로 날라간건지 잘
뵈지도 않는데 나새끼것만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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