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46af151ef8fe146807773194585cde91de09f61b70b5391992ec3

11,12월은 한번씩 뿌니 못봤는데

컷콜데이때 하트 끼부림보고 눈까리가 돌아서 진짜

그때부터 혐생속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다녔네

애드립 + 컷콜 잔망 보고나면 다음 공연 보러 안갈수가 없엇지

즐거울 일 없던 내 삶에 뜬금없이 서잉구기가 나타나서

하루하루 버라이어티하게 살아가고 있다ㅋㅋㅋ

모서때!!!!!!

(아 그리고 저렇게 봉투에 담아 보관하니까 글씨 안 날라가고 잘 보존되더라
늦었지만 이제라도 담아서 보관해봐라 남은거라도 지켜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