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월은 한번씩 뿌니 못봤는데
컷콜데이때 하트 끼부림보고 눈까리가 돌아서 진짜
그때부터 혐생속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다녔네
애드립 + 컷콜 잔망 보고나면 다음 공연 보러 안갈수가 없엇지
즐거울 일 없던 내 삶에 뜬금없이 서잉구기가 나타나서
하루하루 버라이어티하게 살아가고 있다ㅋㅋㅋ
모서때!!!!!!
(아 그리고 저렇게 봉투에 담아 보관하니까 글씨 안 날라가고 잘 보존되더라
늦었지만 이제라도 담아서 보관해봐라 남은거라도 지켜야지ㅋㅋ)
오 많이 봤네
1,2월은 나름 최선을 다해서 다녔어ㅋㅋㅋ 잉구기 안나올땐 잠깐씩 졸기도 했던듯?ㅋㅋㅋㅋ
그러니까 과제하다가 알았네 나는 집게로 모아놔서 첫날표가 다 날라감
지워진 애들 잇다길래 나도 걱정하면서 꺼내봤는데 다행히 잘 보존됐더라
눈깔이 돌만 했쥐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티켓보관 잘했넹
아 그때의 잉구기는 졸려죽어도 움직이게하는 힘이 있었지
학 나도 날라간거 아이가 자세히 다시 봐야게따 - dc App
다들 어디에 끼운거야?
그때 공연장 근처에 잉몬테 카페했는데 거기서 티켓꽂이 줬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