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게 쓰이는 잉몬테 짤들)
12번째 과제가 돌아왔다!
뮤 특성상 대포횽님들을 기다릴 수도 없고
다시보기도 없고 핸드폰도 재우고 들어가야 했던 잉몬테.
내가 못 간 날 레전드 찍으면 걍 이 상태로 다음 회차까지 기다리는 거임
하지만 우리에겐 잉구기 팬으로서 갖추어야 만 했던 드립력과 롳들을 반드시 놀려야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지
공연이 끝나면 올라오던 다양한 그림들 다들 기억하지?
(찢이라던가 찢이라던가 찢이라던가)
벌써 1년 반이 지나가며 흐려진 기억을 붙잡고, 아예 공식적으로 룾들 놀려보자!!
판 깔았으니 숨어있던 금소니들 다 나올 꺼 기대할게
물론 몬테 룾들 댓글로 부러워해주는 센스는 덤임(찡긋!)
기한: ~17일까지
제출방식:
1. 댓글: 그림 자신없는 잉어들, 댓글로도 충분히 놀릴 수 있다!
2.말머리+새글!: 그림으로 그리면 감질나서 효과가 더 좋다!
댓글+새글(그림) 모두 받는 과제다! 열참여 부탁해!
아놀리고싶다 내기억 갤복해서 소환해야되나
첫공 룾 있냐? 잉구기의 뮤지컬 첫직관의 감동 잊지못해 TV로만 보던 배우 잉구기가 바로 눈 앞에서 노래부르고 웃고 눈물 흘리고 뽀뽀하고(크흡) TV속에 내가 들어온 것 같고 ㄹㅇ로 현실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감동적이었다. 첫공이라 그런지 누구 하나 지지 않고 뜨거운 무언가가 막 뿜어져 나오는 공연이었어서 "이래서 첫공막공은 꼭 보라"고 하는 거구나 했다 ㅎ 잉구기 목소리 진짜 잘생겼어 ㅠㅠ
몬테 룾 꺼이꺼이